두 넘다 새끼로 길에서 버림받아
그런지~처음 만나서
지금까지 사이좋게 너무 잘지내주내요.
싸움이라고는
자리 싸움~~
나혼자 있게 들어오지마라!!
형아랑 같이 있게 들어가고 싶어
나를 향해~~
콩이한테 말해달라는 눈빛
흰둥이한테 말해달라는 눈빛
부담스럽따옹~~
이것뜨라~~
다시 한번
콩이를 향해 들어가게 해달라고 해보지만
쌩까네요~ㅋㅋ
흰둥이 운다~~찔찔ㅜ
오늘도 춥네요~!! 감기조심하세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