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솔!
헤어진지3년이 지났네.. 잘지내는거같아 보기좋아 이제는 니랑 만났던 그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년6개월이라는 시간이 긴가민가?하다는 표현이맞는듯해 끝은 정말 최악이였지만 만나는 순간만큼은 난 진짜 행복했어. 그때는 너무 어려서 많이 서툴렀어 그중에 제일 서툴렀던거는 표현방법이였던거같아..지금생각하면 ㅂㅅ도이런ㅂㅅ이없지..너랑헤어지고 알았어 이런게 진짜 연애구나 이런게 사랑이구나..하고 고마워 진심으로 그리고 많이 미안해 힘들게해서 너랑헤어진1년은 아직 너를 못잊어 술먹고 전화해고 진상피우다 너옆에 정말 괜찮은 사람이 있고 사랑받고있고1년이랑 시간 동안 나란 사람은 스처지나간사람이 되있었다는걸 느끼고 2년은 그냥 혼자 추억곱십으면서 좋은추억으로 간직하고 지내고있네..항상아프지말고 지금처럼 웃으면서 살아 많이 미안했고 고마웠어 솔아 한때는 제일 가까운 사람이였지만 지금은 남보다도 못한사이가 되어버린..그런사람이ㅋ 그냥 일기처럼 적어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