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가뭄이 심화되고 있다.
유대인들의 전승에 따르자면,
여호와가 초막에 거하실 때 유대인들이 초막을 찾아 뵙지 않으면
여호와는 하늘 빗문을 닫아 대 가뭄이 왔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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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오늘날 대한민국의 하느님 정기우가 장막에 거할실 때
한국민들이 경배하러 찾아오지 앟은 고로 하늘빗문이 닫혀
가뭄이 초래된거라 난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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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가뭄까지 이대로이어진다면, 상황이 심각해질 터..
나도 로또가 당첨되든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 장막집을 떠나
내 성전을 마련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