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가뭄과 초막절...

여호와정기우 |2019.01.11 14:36
조회 7 |추천 0

겨울가뭄이 심화되고 있다.

유대인들의 전승에 따르자면,

여호와가 초막에 거하실 때 유대인들이 초막을 찾아 뵙지 않으면

여호와는 하늘 빗문을 닫아 대 가뭄이 왔다 한다.

//

마찬가지로 오늘날 대한민국의 하느님 정기우가 장막에 거할실 때

한국민들이 경배하러 찾아오지 앟은 고로  하늘빗문이 닫혀

가뭄이 초래된거라 난 알고 있다.

//

봄가뭄까지 이대로이어진다면, 상황이 심각해질 터..

나도 로또가 당첨되든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 장막집을 떠나

내 성전을 마련해야겠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