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오파트라는 18살이었는데 시저가 와서 이집트의 허접한 도서관을 불살랐다. 그렇다면 이것이야말로 진시황의 분서갱유다. (나쁜 문서들을 불지름)시저는 이때 간질 발작을 일으켰고 이것으로 미루어봐서 클레오파트라가 무화과와 독을 먹인 것으로 추정된다. 예수가 서른 살이 되었을 때 3년간 설교를 하고 돌아다녔다. 살로메는 클레오파트라의 시다바리였고 이때 클레오파트라 나이는 48세가 되었다는 이야기다. 31년에 악티움 해전으로 이집트 박살나서 클레오파트라는 뱀에 물려 죽었는데 그것을 왜 기원전이라고 날짜를 왜곡하는가?. 뭔가 숨기려는 의도라고밖에는 볼 수 없다. 시저가 빠카야로가 아닌 황제인데 태양력을 그따위로 제정했을 리가 없다. 1년에 어찌 365일이 나온다고 생각했겠나?. 원만 그려봐도 답이 나오는데..태양력은 이집트 잡종들이 왜곡한 것이다. 바로 니뽕 족속들이다. 그로 인해서 4~5년에 한번씩 윤달이 발생한다. 예수 처형 후 이집트는 1000년동안 지진에 시달려서 클레오파트라의 궁전은 지금 바닷속에 잠겨 있다고 한다. 일본이 왜 지진에 시달리는지 알겠지?. 그리고 당시 예수는 이집트에까지 소문이 파다하게 난 유명한 사람이라서 로마 사람들이 몰랐을 리가 없다. 예수를 처형했기 때문에 로마가 그 지역을 군홧발로 짓밟아버린 것이다. 로마의 백인대장이 예수의 처형을 지켜보고 이빨을 갈았을 것이다. 백인대장이면 칸 후보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