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입장에서 어린애들 입사하면
업무적으로 열심히 도와주고 친근하게 먼저 다가와주고
암튼 최대한 친절하게 대해주다가
어린여자 입장에서
혹- 해가지고 좋다고 하면
그제서야 갑자기 또 차갑게 대하고
여자애 입장에서 그 상사가 무섭다는 말까지 나오면
이거 대체 사람 갖고 노는건가요?
그 남자는 대체 왜 이런걸까요?
상사입장에서 어린애들 입사하면
업무적으로 열심히 도와주고 친근하게 먼저 다가와주고
암튼 최대한 친절하게 대해주다가
어린여자 입장에서
혹- 해가지고 좋다고 하면
그제서야 갑자기 또 차갑게 대하고
여자애 입장에서 그 상사가 무섭다는 말까지 나오면
이거 대체 사람 갖고 노는건가요?
그 남자는 대체 왜 이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