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끼 요즘 힘들어?
나때매 힘든건 아닌듯하고 여자한테 차였나싶네.. 나한테 모질게 한만큼 좋은 여자 만나야지. 나보다 좋은 여자 만날수 있어서 떠난거고 그렇게 나 아프게 한거잖아. 이젠 너가 행복했음 좋겠어 원망하는 마음도 많이 사라졌고 너만 잘못한게 아니니까
나는 그시간에 멈춰있지않고 이제 조금씩 흘러가
여유가 없었는데 나도 이젠 다른사람에게 마음을 열만한 틈이 생긴것 같아. 이 틈이 너를 다 잡아먹을만큼 벌어지면 그땐 정말 훌훌털겠지
힘내 요즘 추우니까 감기조심하구
일에 너무 빠져살지말고.. 건강챙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