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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MT서 청부살인 당했으며 은폐주범이 교육부장관 많은관심 부탁드립니다.

Tkdals123 |2019.01.13 14:49
조회 319 |추천 0

 

 

 

 

 

 

 

 

청와대 국민청원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481698

네이트 판

https://pann.nate.com/talk/323853821

 

안녕 하세요 네이트판에 ‘오빠가 엠티 가서 사망 했어요’ 라는 제목으로 올려 180만 넘게 조회가 넘는 이슈가 되었으나 박정권 배후권력으로 덮어 졌고 촛불정권에서 또 다시 올려 진실이 밝혀지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오빠사건은 새누리당 대표 황●● 배후권력이 노무현대통령 마지막아파트 인천 논현동 숲속마을 1단지 휴먼시아에서 아빠가 동대표 겸 감사로 있을 당시, ‘눈먼 돈(주민세금)’을 도둑질과 도적질을 못하게 원리원칙대로 감리 했다는 이유와 LH아파트가 최초 휴먼시아라는 정치적인 갑질과 감리의 보복으로 황의 배후권력이 연결로 찍어내기 식으로 기관을 통해 아빠 주위를 철저히 민간사찰 하고 D대학교와 졸업선배학사조폭 자들에게 사주 공모하여 D대학 재학중인오빠를 학교관례행사인 춘계엠티로 유인해 폭행, 유기, 방조로 청부살인을 하고 추락사로 조작 은폐한 살인사건인 것입니다.

 

아파트정문 앞 교회에 다니던 황 대표에게 교회장로와 아파트입주자대표일행들이 ‘눈먼 돈’으로 거래가 있는 위탁업체가 서로공모하고 황 대표에게 청탁하여 황 대표는 아빠를 철저히 기관을 이용해 주위를 민간사찰하고 보복성 갑 질로

 

“군제대후 재학중인 오빠를 황의배후권력 사주로, 큰아버지와 천안D대학교학생처가 엠티일행을 사주하여 계획적으로 범행을 공모하고 오빠를 유인하여 대부도로 데려갔습니다.

 

무허가펜션에 같이 있던 일행들이 펜션복도에서 01시경 오빠를 폭행하여 고막이 터지고 왼쪽이마관자 뼈가 깨져 완전히 의식을 잃은 상태로 1층에서 골목지하(노래방후문)로 졸업한 선배일행 셋이서 뒤로 밀어 던져 바닷가 골목에 떨어지며 상처를 입고 입, 코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져 유기되었습니다.

 

밤새 밀물 썰물로 바닷바람이 골목으로 거세게 불어오는 추위에 떨면서 흐르던 피가 굳고 얼어 호흡이 어려워지는데도 일행들은 들락거리며 오빠를 지켜보며 119신고전 아침08시전에 현장주민과 엠티일행총무는 대화도하고 오빠의 발견현장을 가보고도 총무는 아무런 조치도 없는 방조한 탓으로 뇌에 기흉(뇌출혈 뇌부종)이 원인으로 두부손상과 뇌 연수마비로 숨을 거두었습니다.

 

아빠가 잘못이 있든 없든 아파트아빠일로 보복성 갑질를 황의권력으로 소기관들과 D대학교와 융합하여 D대학교 재학생오빠를 엠티로 유인해 학사조폭인 졸업선배와 엠티일행학생들이 사주 받아 계획적으로 폭행, 유기, 방조하여 처참하게 오빠를 얼려 죽여야 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정치하는 공직자들과 대학교인가 싶으며 황 대표는 교육부장관까지 지내며 소기관들과 방송을 이용해 추락사로 조작하고 완전범죄로 만들어 은폐한 D대학교 재학생 엠티청부살인사건인 것입니다.

 

▶엠티 간 날(01시~02시) 무허가펜션에서 회장은 01시경 주무시라고 오빠에게 방에서 이불을 깔아 주었다 하고

총무인 친구는 오빠를 도와준다며 들락날락 하며 엠티일행들이 다 같이 있는 거실로 오빠를 데려 나와 301호 현관문을 열어놓고 서있던 학사조폭인 졸업한 선배 심선배가 오빠를 잠간 나오라고 하여 슬리퍼를 신고 나가는 순간 301호 현관문 옆 복도에 숨어있던 304호에 묶은 심 선배일행들이 둔기로 오빠의 왼쪽이마관자를 내려치고 심한 구타로 고막이 터지고 왼쪽이마관자는 뼈가 깨지며 오빠는 펜션복도에서 완전히 의식을 잃었습니다.

 

구타와 폭행 한 일행들이 의식을 잃은 오빠를 펜션3층 옥상으로 들고 올라가 들어 던져 떨어뜨리려 하였으나 난간이 너무 높아 실패하면서 빨래 줄에 걸려 끊어져 있고 따라 올라온 엠티일행들이 웅성웅성 시끄럽고 소란스럽게 지켜보고 있는 것이 부담스러운 엠티범행자들은

 

오빠를 옥상에서 펜션정문1층으로 들고 내려와 펜션건물 왼쪽 끝 마당주차장 간판집 앞에서 졸업한 선배 셋이서 1층높이 지하 좁은 공간사이로 오빠를 뒤로 밀어 던져 떨어지면서 아들머리 뒤통수가 조형물과 시멘트에 부딪쳐 오빠는 상처를 입었습니다.

 

그 순간, 펜션옥상난간에서 묶인 줄이 벽을 타고 내려와 1층높이 바로 밑, 좁은 공간사이를 지나 노래방후문으로 이어진 전기통신 줄이 오빠엉덩이에 걸려 전깃줄이 옥상난간에서 끊어지면서 뒤통수가 시멘트에 부딪힌 충격과 함께 180도 돌면서 오빠의 머리마루부위가 펜션벽면에 부딪혀 상처를 또 입고 펜션건물과 옆 건물 골목사이중간에 있는 노래방후문 앞에 펜션 쪽으로 머리 두고 떨어지면서도 비명소리 한번 못 지르는 처참한 상태로 유기 되었습니다.

 

핸드폰벨소리가 오빠주머니에서 수십번 울려도 의식을 잃어 받지 못하고 엠티일행들은 오빠가 실종되어 찾아다는 증거를 남기려고, 범행을 은폐하기 위해 펜션 방에서 오빠에게 수십번 전화를 걸었으며, 엠티일행들이 들락거리며 아침까지 오빠를 지켜보며 방조하였습니다.

 

의식을 잃은 상태로 밤새도록 바닷바람이 거세게 불어오는 추위에 떨면서 입, 코에서 흐르던 피가 굳고 얼어 숨을 쉴 수가 어렵게 되자 뇌에 산소 공급이 어려워지고 기흉이 생기면서 뇌출혈 뇌부종이 원인으로 두부손상과 뇌연수마비로 오빠는 사망하였습니다, 오빠를 폭행, 유기, 방조하여 얼어 죽게 만든 엠티일행들과 D대학교가 황대표에게 사주 받아 계획적으로 청부살인한 것입니다.

 

엠티일행범인들과 펜션주인, 담당경찰 범법자들이 공모하여 펜션3층 옥상추락사로 조작하여 만들었고 배후권력 새 누리당대표황이 교육부장관까지 지내며 D대학교와 함께 공모하여 완전범죄로 은폐한 천안분교 D대학교재학생을 엠티로 유인한 청부살인사건입니다.

 

방송도 위 사실들을 처음부터 청부살인을 다 알면서 윗선의 배후권력 지시로 옥상추락사로 만들어 조작하고 은폐하여 전국에 방영하고는 억울하면 고소하라며 작가와 피디는 전화 차단하고 지금도 수없이 제보하여도 답이 없다는 것은 2차 살인범행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사건당일 “01시~02시” 펜션건물306호에 거주하시는 주민은 펜션옥상에서 웅성웅성 시끄럽고 소란스럽게 떠드는 소리에 깨어 핸드폰시계를 보니 01시30분 이였고 화장실 다녀와 다시 잠들려한 02시전 뒤쪽에서 자루 같은 것이 떨어지듯 “퍽”소리를 들었다합니다 간판집 사장님이 늦게 와 짐 내리는 줄 알고 잣다 는 것입니다. 간판 집 위치는 오빠를 뒤로 밀어 던진 1층 마당주차장 펜션 건물왼쪽 끝에 있는 곳입니다 이후에 오빠를 유기한 장소에는 작은 창고를 만들어놓고 범행 장소를 은폐하기 위한 것이며 두 방송을 비교해 보면 S방송은 사건 직후라 창고가 없는 유기한 장소이며 M방송은 사고 1년이 지난 후 촬영한 유기한 것을 은폐하려고 만들어 놓은 창고인 것입니다.

 

1학년 남후배는 증인이 있으니 옥상에 함께 엠티 온 일행이 단체로 01시30분에 올라 간 거는 맞다 하였고 졸업한 선배들이 오빠를 죽였는지 모르지만 방에서는 아니다 말 하였고

 

여자후배 박후배는 옥상은 올라갔는데 모르겠고 밑에 마당주차장에서“앞에 저희 1층으로 내려오고 바로 그 앞에 차 대는데 거기 앞쪽 앞쪽에서 심선배 박선배 이선배가 함께 왔다 갔다 했다 는 것을 보았다”고 하는 시간은 02시전 306호주민이 ”퍽“ 소리를 들은 시간인 것이며 선배들 셋이 왔다 갔다 한 앞이라고 여러 번 강조한 위치는 오빠를 뒤로 밀어 던지 간판집 앞인 것입니다. “오빠가 어디를 가는 줄 알았고 하니까 신고를 안했다“하고 새벽 02시 43분에 “어디에요 일어나요 그대로 자면 안돼요” 라고 오빠핸드폰으로 문자 보낸 여자 박후배는

오빠유기범행을 모두 봤고 긴 시간 추위에 쓰러져 있으면 죽을 수도 있다 생각되어 오빠 핸드폰으로 문자를 보낸 것이 확실합니다. 아빠가 집으로 찾아가 문자내용을 물으니 경찰이 아빠랑 통화하지 말고 말도 섞지 말라고 하였다는 것입니다.

 

또 다른 엠티일행인 안후배에게 사건당일 있었던 일을 물어 보기위해 여러 번 만남을 애원해도 만나주지 않으려하자

오빠를 엠티에 유인한 것으로 보이는 카톡내용 근거로 검찰에 단독으로 고소하겠다고 문자하니 인천으로 바로 와서 진술한 내용입니다. 사건당일 00시30분에 펜션 방에 마지막일행으로 도착하였고 30여분 후 오빠를 범행하기 시작했으며,

엠티일행중 기수가 최고 높은 박선배가 ‘죽지만 않으면 다행이지, 죽지만 않으면 괜찮다’고 펜션 방에서 후배들을 독려 하였다하고, ‘경찰에 신고하면 일이 더 커 질수 있다’며 심선배와 이선배가 신고를 못하게 막았다 하며, 졸업한선배 세 사람만 고소 하 실거죠 하면서 304호에 묵은 사람들도 조사해야 한다고 여러 번 강조하였습니다.

 

안산K대병원 담당교수소견과 응급실기록(고막이 터져있고 머 리여러군데상처가많음4~5m떨어졌다고119와일행들말함)CT와MRI(왼쪽이마관자 깨짐),119구조증명서(3m높이추락),

사망 진단서, 부검 감정서, 펜션복도벽면의 혈흔들과 오빠의 슬리퍼에 발바닥까지 진한 혈흔들, 펜션옥상과 발견현장의 모습들 조형물을 살펴보고 펜션주인과 현장주민의 사실 확인서를 조합해 보면 폭행, 유기, 방조한 살인사건인 것이며 고막이 터진 것과 왼쪽이마관절이 깨져있고, MRI나 CT 을보고 교수님의사가 말한 소견을 들어보면 펜션 복도에서 폭행한 범행 장소이며 301호 앞 복도에서 폭행 후 1층높이 간판집 앞에서 뒤로 밀어 던져진 것이 확실히 소명이 되는 것입니다

 

119신고 전에 옆 건물에 주민아줌마가 출근하며 오빠가 쓰러져 있는 것을 엠티일행들과 대화했다는 사실확인서와, 엠티총무는 주민아줌마를 보았고 대화하여 오빠발견현장에 가 보았고 노래방후문 앞이란 녹취록은 경찰과 검찰에도 다 가지고 있는 것이며 오빠의 발견현장을 가서도 엠티총무의 아무런 조치도 없고 신고조차 없던 것은 방조와 계획적으로 살인범행한 범인들이 엠티일행들이 라는 것이 증명이 되는 것입니다.

검찰수사관에게 수사 요구하여 주민을 녹취수사하고도 주민의 사실 확인서를 받아온 날 변호사에게 팩스로 보냈고 검사는 당일 불기소처분으로 오빠사건은 내손 떠났다며 항고와 재정신청에 대법원까지 모두 이유 없다며 기각하는 사법농단하고 헌재도 재판한 것으로 간주하여 안 바뀔 것이라는 것입니다.

사고 다음날 엠티일행회장은 병원에서 학교학생처에 다 보고 하였고 총장님도 알고계실 거라고 말했지만 엠티일정보고서에는 2박3일 사고 없이 모두 귀가한 것으로 보고되어있어 엠티회장에게 이유를 물어보니 학생처에서 강요로 시키는 대로 거짓 엠티일정보고서를 작성해 학교학생처에 보고 하였다고 말하고는 울면서 졸업선배들 짓이라고 병원에서 아빠에게 말하고는 도망가 연락두절 되었고 D대학교가 사전범행 공모한 것이 명백히 드러나는 부분인 것입니다.

 

S방송 촬영 중 심선배는 밤02시경 택시타고 오빠발견현장에 나타나 쌍욕을 하며 촬영을 방해하고 옥상에서 오빠가 파이프와 돌에 걸려 넘어지고 빨래 줄에 걸리고 하며 16개 줄이 있는데 어떻게 옥상에서 발견현장으로 떨어지냐며 말하고는 경찰에 가서는 옥상에서 추락한 것이라고 진술한 것입니다.

 

‘펜션이나 고소해서 몇 푼 받아쓰라’며 학교는 건들지 말라고 하면서 스스로 범인임을 말하였고 방송마이크를 아빠는 차고 있었는데 방송은 가족과 한마디 상의도 없이 자살처럼 조작방영하고, 윗선의 배후세력으로 청부살인을 추락사로 은폐 방영된 것입니다

 

학사조폭인 심선배가 SNS에 D대학교에 근무 한다 올라온바 있으며, 이는 오빠살인범행한 댓가로서 D대학교가 범행을 함께 공모 했다는 증거이며 엠티일행을 몽골로 연수 보내는 등

살인자이며 조폭이 학교에 근무 한다는 D대학교가 공모해 일어난 살인사건이 명백해 지며 다른 재학생들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을까 우려 됩니다.

 

새 누리당황 대표 운전기사로 십여 년간 근무한 아빠고교동창이 8월에 전화 와서는 퇴사했다며 “왜 애를 죽이냐며” 끝까지 해보라며 말하고 교육부장관 비서관 메일을 보내주며 갖고 있는 사건 증거자료를 다 보내라 하여 보냈고 비서관은 황 장관에게 문서로 보고하였다하고는 해외로 전근 갔다며 연락 두절되었고 황대표보좌관을 찾아가 보라고 해서 만난 보좌관이 최초로 오빠는 얼어 죽었다고 말하며 방법을 찾아 보자더니 연락두절이 됐습니다. 아빠친구는 더 이상 연락하지 말라더니 2018년08월에 전화 온 것입니다

 

사주 받은 천안D대학교와 큰아버지가 공모하여 엠티일행과 304호에 묵은 일행들 펜션주인이 계획적으로 위 내용으로 폭행, 유기, 방조 범행하여 오빠를 처참하게 얼려 죽여 놓고 추락사로 국가기관들과 방송을 통해 조작하고, 살인범행을 은폐하여 완전범죄를 노린 D대학교의 재학생청부살인엠티사건인 것입니다.

위 글의 오빠살인사건증거자료들과 더 자세한 내용으로20페이지 청원서-10를 촛불정권 청와대 대통령님께 열한번의 내용증명으로 보냈고 직접 관리한 답변주실 때까지 계속해서 보낼 것입니다.

소기관안산지청은 이미 끝난 사건이라며 2019년 01월 04일에도 공람종결답변문서 이였으며 오빠청부살인 사건을 직접관리 한다한 국민인수위원회 총책임자 대통령님께서 문자답변이 맞는지 묻고 싶으며 약속한문자 “세심하고 철저한 답변을 직접관리” 하겠다는 약속을 지켜 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읽어 주시는 국민여러분께서 국민인수위원회가 한 약속 “세심하고 철저한 직접 관리한 답변”을 청와대에서 직접답변을 받아볼 수 있도록 널리 알려 공유하여 주시고 청원하여 다시는 재발사건으로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떨어지며 머리가 시멘트와 펜션벽면에 부딪히는 상처에 비명소리만 질렀어도 306호 주민이 신고 했을 텐데... 라는 생각을 합니다. 대부도 밀물, 썰물로 바닷바람이 골목으로 거세게 불어오는 추운 날씨에 오빠는 밤새 떨면서 입, 코에서 흐르는 피가 추위에 얼고 굳어 숨을 쉴 수가 없는 고통의 긴 죽음의 시간을 아침까지 들락거리면서 오빠를 지켜보던 펜션에 있던 펜션주인과 304호묵은 범행한 일행들과 엠티일행들에게 방조당하면서 얼마나 두렵고 무서웠을지 상상조차 하기 힘듭니다.

 

일부정치공직자와 소기관과 언론이 융합하고 학교가 사주 받아 공모하여 학교의선후배관계로 수년간 서로알고 지내던 일행들이 짐승들 보다 못한 범행을 처참하게 폭행과 유기 방조로 얼려 죽임을 당한 오빠는 억울한 원한과 저주가 분명히 일어나고 있다고 가족들은 느끼는 것입니다.

 

청와대에서 직접답변을 받는다고 오빠가 살아 돌아오거나 눈먼 돈만 찾는 공직자와 융합한 범법자들 현실세상이 바뀔 것도 없어 보이지만 오빠의 원한과 저주가 끝날 수 있도록

 

“진실은 꼭 밝혀진다고 죽음을 앞둔 오빠와 아빠가 약속한 마지막 선물로”

 

세계인권의 날 대통령님께서 말씀하신 평등 평화 인권의 존엄성을 우선적으로 지키는 나라가 되게다 하였으니 청와대에서 재학생인 오빠를 엠티로 유인 청부살인사건을 직접답변을 받아볼 수 있도록 “청원”에 도와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청와대국민청원“대학생MT서 청부살인 추락사조작은폐주범이 교육부장관” 369332번이나 제목을 검색하시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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