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을 앞둔 30대 중반 여자사람입니다.
제가 곧 결혼할 사람이랑 반반결혼을 하고 있는데
집값에 대해 논쟁이 붙어서요
어떤게 제가 반반을 해오는 금액인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상대가 약 1년전에 4억짜리 집을 분양받아서 약 1억 정도를 넣고 나머지를 30년 대출받아 원금이자상환을 하는 중입니다
현재 월급의 40프로가 원금이자상환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약 1년이 지난 지금 집값이 많이 뛰어서 약 6억5천~7억 정도가 되었는데요
저랑 결혼을 진행하게 되면서 반반결혼을 하게되었고 다른 예단이나 예물 같은 것들은 다 생략하고 집값의 반을 같이 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제입장은 상대가 약 1억을 냈으니 저도 1억을 가져와야 반반이다 라는 입장이고
상대는 오른 집값의 반이 반반이다 이라고 합니다
제가 얼마를 가져와야 이결혼이 반반결혼이 될까요??
+++++추가
추가글을 이렇게 쓰는게 맞을까요??
참고로 제가 공동명의를 요구하려고 글을 올린건 아니고
상대가 자꾸 농담반 진담반으로 저에게 몸만 온다고해서 제가 나도 반반했다 하고
상대는 아니다라고 해서 이렇게 글까지 올리게되었습니다
왠지 댓글의 반은 저를 양아치로 몰고 반은 상대를 쓰레기로 몰아서....... 상처뿐인 글인것 같아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