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릴만큼 매달렸고... 읽씹도 당하고...ㅜㅜㅜㅜㅜㅜ했는데 자꾸 기분이 왔다갔다해여 어떨땐 그래 연락안하고 이제그만해야지ㅠ싶다가 또 어떨땐 보고싶어죽겠고 이왕 매달릴만큼 매달렸고 바닥까지 본 것 같은데 후회없을때까지ㅠㅠ 정신차려질때까지 그냥 연락이라도 해볼까 싶고.....
세상에나 카톡은 읽씹하면서 차단은 안해서 그런가 자꾸ㅠㅠㅠㅠㅠㅠ 연락하고싶은 생각이 들어여 자꾸만 염탐하게 되고...... 억지로라도 안해야지.....하다가도 계속 생각날바에 그냥 한번 보고말지.. 란 생각도 들고.......
이럴땐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ㅠㅠ 어차피 끝나면 다신 못볼사람이니 하고싶은대로 해야하나 생각하다가도 또 뒤돌아서면 내가 지금 연락안하고 좀 참아보면 혹시 한달이나 몇달뒤에 내 생각이 나서 연락이 오지 않을까 싶고...... 제가 3월달에 생일도 있어서.......ㅋㅋㅋㅋㅋ ㅠㅠㅠ살면서 프사같은거 하지도 않았는데 카톡 친추되어있으면 내리다가 보기라도 하라고 프사 해둘까 싶기도 해여ㅠㅠㅠㅠ대체 어떡하면 좋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