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추

ㅇㅇ |2019.01.14 15:50
조회 33,588 |추천 633
13살 우리 강아지






초인종 소리에 달려가서 얼굴 보여달라고 해서 찍었어요


카페가서


오징어 찾는 거예요 준 건 절대 아닌데 거기 올려뒀더니 치우고 나서도 냄새 맡으면서 찾았어요


우리집에 온 지 얼마 안 됐을 때인데 만지지도 못했는데 ㅎ


아기같이 눈길이 손가락 따라 가요


미용하고 초등학생 같았어요


앙증맞죠


촉촉해요 끈적끈적 ㅋㅋ

우리 강아지 오래오래 같이 살면 좋겠어요~



추천수633
반대수4
베플ㄹㄹㄹ|2019.01.15 23:07
넘 오래는 말고 지금 13살이니까 40살까지만 건강하게 살아라~
베플와웅|2019.01.16 17:15
시츄3대째에용❤️시츄는 사랑입니닷 ㅎ

이미지확대보기

베플0|2019.01.16 19:45
한국에 20살 넘는 강아지들 많아졌음.30살 넘는 애들도 있고..모든 개들아 무병 장수하자.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