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론’으로 유명한 사회학자 에밀 뒤르켐은 2가지 원인(사회적 통합과 사회적 규제)에서 4가지 유형의 자살이 발생한다고 봤다. 통합 정도가 낮을 땐, 즉 개인이 사회로부터 소외되면 ‘이기적 자살’이, 통합 정도가 높으면 ‘이타적 자살’이 발생한다. 사회적 규제가 너무 약하면 ‘아노미적 자살’이, 규제가 과도해지면 ‘숙명적 자살’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자살론’으로 유명한 사회학자 에밀 뒤르켐은 2가지 원인(사회적 통합과 사회적 규제)에서 4가지 유형의 자살이 발생한다고 봤다. 통합 정도가 낮을 땐, 즉 개인이 사회로부터 소외되면 ‘이기적 자살’이, 통합 정도가 높으면 ‘이타적 자살’이 발생한다. 사회적 규제가 너무 약하면 ‘아노미적 자살’이, 규제가 과도해지면 ‘숙명적 자살’이 발생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