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서 볼법한 일이 일어남..
모르는 여자가 그냥 쳐다봤다면 이글 쓰지도 않았어
한번읽어봐
내가 오늘 저녁에 포장예약 해놓은 먹을거를 찾으러가는 상황있었음. 매장에 들어간 나는 카운터에 직행했지. 아직 덜 조리돼서 난 카운터 앞에서 서서 기다리며 내 오른편에 붙어있던 메뉴판을 보고있었다. 매장에는 오른쪽 벽 전체에는 큰 거울이 붙어있음.
무의식적으로 그 오른쪽 벽에 붙어있는 큰 거울을 봤는데 통로왼편에 있는 의자에 앉아있는 여자가 날 쳐다보고 있는게 반사되보이더라구.
의자는 카운터랑 가까워서 눈동자도 보일정도
그리고 그 여자는 다른여자랑 밥먹는중이었고
그 반사된 거울을 통해 눈이 마주치자마자 그 여자는 눈동자를 다른곳으로 돌리더라구
고개는 그대로하고
나도 그 여자가 눈동자돌리고 바로 고개 돌림 놀라서ㅋㅋ
음식 포장받고 걸어 나가면서 거울보면서 잠깐 봤는데 후드티모자 쓰고 있더라
여자가 이뻐서 다시본건 아닌데 여자 심리 알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