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다고 해야하는게 맞나...?
여기서 제가 말하는 순수는 성적으로 순수한거랑 별개로
어린아이처럼 순수한거...?작은거에 놀라워하고 좋아하는
직장인인데도
세상에 때묻지 않은것처럼 순수하다 해야하나
되게 밝고 해맑아
주변사람들이랑 있을때 하는 행동이나 말투보면 은근 애교도 있어보이고
그래서 그런가 다른사람들은 저사람보면 너무 착하다 귀여운거같다 는 식의 평가를 많이하더라고
근데 안좋게 보자면 너무 순진한거같기도 하고...
백치미같이 좀 어리숙한 모습도 있음
너무 착한거같기도하고
착해서 주변사람한테 떠넘길건 떠넘겨야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바보같은 면이 좀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