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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의 한 사설 유기견 보호소 문제(방송경험有)

맥스 |2019.01.16 11:44
조회 213 |추천 6
#도와주세요 #공론화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온라인에서 주관적인 이야기는 법적 문제가 생길지도 모른다고 하여 기사 및 공식계정 내용 기반으로 가져왔습니다.
ㅇㄹㅇㅅㄱ는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_시즌2 56화, 시즌3 23화 / <SBS 동물농장>_851화 출연했습니다.
현재는 봉사자분들이 교대로 아이들 케어하고 있으며, 앞으로 입양도 진행하실 예정입니다.아이들 방치 및 후원금 횡령 등으로 실제 봉사자분들이 폭로한 일이구요본인 아이들까지 카페에 데려다 두고, 며칠간 들리지 않기도 하고 아이들 방치하고 여행가는 상황도 벌어졌으며 중성화 미실시,다친아이들 아픈아이들 병원에 데려가지 않는 등의 많은 일들이 벌어졌습니다.현재 고소를 위해 자료를 모으는 중이며 세나개 동물농장 등에 글을 올리고 있으나화력이 많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도와주세요 
실태 폭로 인스타 계정 https://www.instagram.com/pleasesavethem/

 

 

 

 

 

 

 

 

 

 

 




기사링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23&aid=0003421488&sid1=001 실태 폭로 인스타 계정 https://www.instagram.com/pleasesavethem/


기사내용▼
'성남 유기견 代母'로 불리던 사설 동물보호소 운영자, 후원금 횡령 의혹 불거져

동물 보호 단체 '케어(care)'가 개 수백 마리를 안락사시켜 논란이 일고 있는 상황에서 성남의 한 사설 유기견 보호소에서도 관리 문제가 불거졌다.

지난 7일 찾은 경기도 성남의 A 유기견 카페엔 개 배설물이 사방에 널브러져 있었다. 100㎡(30평) 넓이의 카페에선 개 30여 마리가 시끄럽게 짖으며 서로 싸우고 있었다. 개들은 사료와 물을 제대로 먹지 못한 상태였고, 피부병이 생긴 개들도 있었다.

이곳은 임모(32)씨가 지난 2016년 말부터 운영하던 유기견 보호소다. 임씨는 지상파 방송 여러 프로그램에서 유기견을 구조해 치료하고 입양하는 모습이 방송되며 유명세를 탔다. 애견인들 사이에선 '유기견 대모(代母)'로 불리기도 했다. 임씨는 유기견을 이곳으로 데려와 돌봤고, 후원금을 받았다고 한다. 애견 카페처럼 입장료도 받았다.

그러나 임씨가 병에 걸린 유기견을 치료하지 않고 예방접종도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소문이 돌자 후원자들은 지난 4일 '후원금 사용 내역을 공개하라'고 임씨에게 요구했다. 임씨는 이튿날인 지난 5일부터 후원금을 모집하던 소셜미디어 계정을 닫고, 후원자들 연락을 받지 않았다. 카페에도 나타나지 않았다. 후원자 김모(26)씨는 "임씨가 개들은 제대로 돌보지 않고 후원금을 사적으로 썼다"며 "조만간 임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 후원자는 "관리가 안 돼 갓 태어난 강아지가 대형견에 물려 죽은 경우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임씨는 13일 본지 통화에서 "개들이 워낙 많다 보니 하나하나 관리하기 어려웠다"며 "후원금은 생활비 통장으로 받다 보니 얼마나 받았고 어떻게 사용했는지 파악이 어렵다"고 말했다.

애견인들은 사설 유기견 보호소의 운영이 불투명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해 3월부터 전국 사설 동물보호소를 돌며 자원 봉사활동을 하는 직장인 안모(28)씨는 "충남의 한 사설 동물보호소에서 봉사활동을 했는데, 유기견의 사료와 물을 3~4일에 한 번 챙겨주더라"며 "오죽하면 봉사자들이 '보호소 블랙리스트'까지 만들고 있다"고 했다. 지난해 8월 한 동물 보호 단체 대표가 유기견을 치료하겠다며 1억여원의 후원금을 받은 뒤 사적으로 쓴 혐의로 경찰에 입건되기도 했다.

한편 동물 보호 단체 '케어' 직원들은 지난 1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소연 대표의 사퇴를 요구했다. 이들은 "명확한 가이드라인 없이 박 대표의 임의적 판단에 따라 (개들에 대한) 안락사가 진행돼 왔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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