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오늘의 톡이 되다니
신랑한테 전화오던 말던 무관심입니다ㅋㅋ
3일동안 연락안해서 섭섭해한다는건
신랑한테 섭섭하다 하시는게 아니라
저한테 섭섭해합니다ㅋㅋ
전화는 아들한테 하면서 전화없는것도 아들인데,
왜 섭섭한걸 저한테 뭐라합니까ㅋㅋ
그리고 시댁이라고 했다는 이유로 댓글이 있는데
우리 집을 처갓댁이라고 높여 부르면 되는거
아닌가요..?
친정 부모님은 제가 직장다니고 힘든거 아니까
차타고 1시간을 달려오셔서는
집에 올라와보지도 않고 반찬만 쥐어주고 돌아가세요 뭐.. 아무리 집에 들렸다가자고 해도
사위 불편할까봐, 바쁘다면서 하시고 가시거든요
주말에 밥 먹자고해도 뭐하러 밥을 먹냐,
둘이 시간보내고 다음에 보자
일가는데 쉬어야지 하세요.
시어머니는 제 시간을 존중을 안해주시는거죠.
결혼 초에는 일 마치고 피곤한데도 오라고
저녁 먹자고 했어요.
피곤하다고하면 섭섭해하고, 그렇게 불러서
오라고하면서 뭘 챙겨다주시냐?
전혀, 절대 안챙겨주시는데요.
어머니집에서 밥이라도 먹는 날이면
누가 치우는데요.. 저도 같이 치우잖아요
차리는것도 제가 차려요
밥먹자고 했으면서 좀 늦게가도 제가 올때까지
음식 안차려놓습니다ㅋㅋㅋㅋ
누가 가고싶어요?
여튼,
바라기만 바라고 해주시는거 없으니 이러죠.
가깝다고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고
며느리라는 이유로 존중도 무시하고
왜 그렇게 살아야하는지 모르겠네요?
곧 명절도 다가오니 다른 며느리들은
파이팅하세요!ㅋㅋㅋ
결혼한지 1년 된 신혼부부에요
둘 다 직장때문에 집을 구하다보니
시댁이랑은 걸어서 10분거리
친정은 차타고 1시간거리에요
시댁은 멀수록 좋다더니...
시엄마가 저한텐 전화 잘 안오지만
신랑한테 이틀에 한번 꼭 전화와요
전 1년째 전화오던지 말던지 무관심,
그리고 신랑이 알아서 그냥 내가 전화할게
내가 받을게하면서 제 폰 가져가서 본인이
알아서 해서 별 말 안하는데
맨날 전화오면서 3일동안 연락 뜸하다 싶으면
연락없었다고 섭섭해합니다..
진짜 노이해
그리고 2주에 한번씩 주말마다 같이
저녁 먹길 원해요
아니...
한달에 한번 보는것도 자주 보는거 아닌가요?
얼마전까지만해도
거의 한달에 3번은 꼭 보려고했었는데
계속 안간다 안간다 1년 가까이 넘기다보니
줄어진게 2주에 한번이에요.
하 곧 명절 다가오는데
꼭 명절 당일날 산소를 갑니다
차타고 2시간거리.
왕복 4시간
산소까지 차타고 가는것도 힘들어죽겠는데
산소들렀다가 꼭 다른 곳에 들렀다가
놀다오려고해요
스트레스......
저도 좀 빨리 끝내고 쉬고싶어요
여튼..
제가 묻고싶은건
한달에 한번 보는것도 많지않나요??
더 자주보는 분들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