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집은 공동주택이야 문은 키로 따야하고
집앞 가로등은 특히 우리집앞만 자주 꺼지고 지하에는 사람 안살아서 껌껌해 올라가는 계단 앞에 전등이 있고 옆에 스위치가있어 근데 어느순간부터 전등이 꺼져있는거..보니까 한번키면 24시간 내내 안꺼져서 사용하지 말라고 써있드라..지금 겨울기준으로 한 6시쯤에 어두워질때면 안에는 따로 폰으로 불키지않으면 아무것도 안보이는수준.. 집주인은 이거 평생 안고칠듯..반년?1년?째 이래
암튼 올라가면 철문이 있어 그거 건들면 소리가 나는데 ㅈㄴ 무서워.. 키로따고 들어가면 창문? 이 하나 있고 그 바로앞에 턱같은게 있단말야 거기 벌레가 매일 죽어있어..치워도 한달못가서 또그래..
집에 들어가면 넓고 좋아 방도 3개, 근데 특히 오빠새키 방만 유난히 추워.. 창문 닫아놨는데 보일러 틀어도 거기만 추워..와파 공유기가 그 방에 있어서 문 닫아놓으면 와파 ㅈㄴ 안터진단말야 그래서 열어놓으려고 하는데 방문 열자마자 집문연줄;; 왜이렇게 추운가 몰라..
우리집만 이렇게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