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운 책 두권 + 문어 삼각대 + 휴대폰 이게 끝이라는데
아니야.....하나가 빠졌잖아 이언니야
신세경 얼굴
얼굴이라는 가장 좋은 장비? 준비물?이 빠졌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난 핸드폰이랑 삼각대 있어도 이렇게 브이로그 예쁘게 못찍는다고!
영상 편집은 파이널컷으로 한다는데 편집하는 옆모습
집중하는 모습.. 아름답다....
신세경 브이로그 본 사람은 다 알겠지만 진짜로 되게 소소한 일상인데 그게 도심속 포레스트 같이 힐링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집밥 해먹는 것도 나오고 베이커리류도 만들어서 먹고 하던데 요리 장르를 안가림 다 잘해
그리고 차분차분해서 계속 보게됨 빠져들어ㅋㅋ
세경의 그림일기 쓴 날
신세경네 반려견들 그린거ㅠㅠㅠ왜케 귀여움
그리고 스케줄 있어서 나왔다고 얼빡샷 찍는데
존예더라
전시회도 가고 카페가서 커피도 마시고
저녁에 반려견 산책도 시키구
말도 조곤조곤..
마지막은 감사하다는 멘트로 마무리하는데 브이로그 보다가 나도 모르게 잔 적도 많아
안 본 사람있으면 한 번봐바 목소리가 좋아서 ASMR해도 잘할 것 같다고 생각했었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