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 비행으로 여행가는데
창가좌석으로 잠자려고 배정받고 탔어요
제 바로 뒤에는 애기가 탔는데
계속 발로 버둥버둥을 하는거에요.
자려고 하는데 그 ㅅㅋ는 잠도 안자고
계속 버둥거려서
제가 부모한테 얘길 했어요
첨엔 아 죄송합니다. 하다가
나중에 계속 말하니까
오히려 지가 짜증내듯 째려보는 거애요
나는 무슨 5시간 발로 차이며 내렸눈데
힐링하러 여행가는데 너무 짜증이 나더라구요
요즘 가정에 애들이 하나뿐이라
애들한테 혼도 내지 않더하구요
이럴땐 어떤말응 해야 사이다죠??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