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게 생겨서, 귀여운 행동을 해서가 아니라, 그저 존재 자체로 귀하고 소중한 생명인 거죠. 오빠로서 책임감을 갖고 사랑하려 해요."
서로 눈맞춤을 하며 운명같이 만났던 경수랑 왠지 닮은 성격을 가진 먹물이
후추와 먹물이는 반려동물도 아니고 그냥 여동생들이라고 생각하는 구나
뭔가 읽으면서 마음이 정화되는 듯 하고
반성도 되는 인터뷰다.
나쁜 마음 갖지 말아야지...ㅠㅠ
친구들이랑 계속 약속이 있고 집에서 게으름 피우다가 언더독 아직 못 봤는데 ㅠ
월욜날 보러 가려구용 :)♥
콘서트는 2월에 하는 게 아니던가요?
궁그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