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말랑말랑하다며 너도나도 만져보는 아이들에 지친 남준쌤
동요를 열정적으로 가르치는데 반에서 제일 악동인 아이에게 습격을 당한 석진쌤
할 일이 너무 많은데 놀아달라는 아이들에게 끌려가서 야근해야하는 윤기쌤
유치원 소풍가는 날이 제일 무서운 호석쌤
누가 어린이고 선생님인지 잘 모르겠는 지민쌤
낮잠시간에 아이들과 이불덮고 세상 무해한 얼굴로 잠이드는 태형쌤
"선생님 애기는 어떻게 생겨요?"란 질문에 너무 당혹스러운 정국쌤
번외
아까 괴롭힌 아이에게 복수하려다 실패한 남준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