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애초보입니다.
임용 스터디를 진행하면서 만난 여성분이 있어요
둘다 같은 지역지원인데, 2차까지 합격발표나면
진지하게 다가가볼까 생각중이에요
그런데 제가 약간 가볍고, 남들 재미있게 해주는 스타일이라... 스터디내에서도 그렇구요
친해지긴 했는데, 그냥 웃끼는 쌤 정도로만 생각할 것 같고
남자로 안 느껴질 것 같기도 하네요. 임용 발표 후
어떤식으로 어필해야할지 조언 듣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제 생각으론 발표 후, 다시 사람답게 꾸며서 연수 때(합격했을 경우....ㅜㅜ) 볼까 하는데 그 이후로
어떤식으로 다가가야할지도 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