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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 선수 불법약물 및 성매매 사기,범죄/ 징맨 황철순 인스타에서 약투 논쟁에 논란

버버버3 |2019.01.20 03:56
조회 1,024 |추천 0
유명 피트니스 선수들이 불법 약물 스테로이드에 대하여 직간접으로 옹호하고 지지하는 모습이 징맨 황철순씨의 인스타에서 논란이 되고 있네요.

황철순씨가 직접적으로 최근 붉어진 약투운동에 정면으로 반박하면서 운동인들 사이에서 일반인들까지 논쟁을 벌이는 모습이 황철순 선수며 각종 유명 보디빌더 피트니스 선수들 인스타에 보이네요.

최근 피트니스계며 보디빌딩계에서 전, 현직 피트니스 선수와 보디빌더 선수들이 불법 약물 사용을 공개적으로 밝히고 그 부작용에 대해서 그리고 각종 성매매, 성상납, 범죄 및 약물사기 행각이 일어나는 피트니스 업계를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그 현실을 일반인들에게 알리며 피해자가 양산되지 않도록 하는 운동이 일고있는데 실제 현직 선수들이 피해자이고 그 사례를 들면서 미투운동마냥 사회적인 파장이 일고 있네요.


청와대 청원까지 간 상태이며 ,mbn 김주하 아나운서가 뉴스로 보도돼고 각종 언론매체 mbc 신동엽의 프로까지 촬영이 되면서 곧 방영된다네요. 여자 선수들의 피트니스 대회 우승을 위하여 약물 관계로 맺은 여러 불법적인 행태들이며 성상납 성매매까지 공개적으로 공영방송에서 스케쥴이 잡혀서 엄청난 파장을 일으킬는 중이네요.

남자 게스트로 박승현 티비에 출현한 김동현 선수(나바 피트니스 대회우승자) 자신이 불법 약물 사기까지 당하고 실제로 불법 약물을 사용하여 현재 성기능 불구까지 간 상태이며 각종 엄청난 부작용을 소개하면서 자신의 약물 경험을 고백하면서 많은 운동인들 사이에서 인스타나 유투브에서 급속도록 퍼지고 있네요.

스테로이드 사용 불법화 청원이 청와대 문화체육 부분 추천순위 3위까지 오르면서 청원 숫자며 공중파 방송의 여파가 드리우는 가운데 징맨 황철순씨가 정면으로 이들의 운동에 반박하고 반대하면서 불법약물 사용자들이 황철순씨를 지지하는 글들을 남기고 그에 반대하는 운동인들 및 일반인들끼리 논쟁을 버리면서


몸짱 인스타들의 피트니스 어두운 현실에 대해서 점점 수면위에 올라오네요.

박승현 티비에 출현한 나현이라는 운동 선수는 자신의 스승(현 ifbb pro) 유명 남자 선수에게 약물인지도 모르고 복용을 권유받고 약물을 사용하게 돼서 성기비대 목소리 변화 수염이 나는 등 각종 부작용에 대해서 폭로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직간접적으로 피해가 가는 와중에 업계의 황철순씨는 불법약물을 간접적으로 옹호하는 발언을 하여서 인스타에 약물 사용자로 추정되는 선수들과 일반인 운동인들 사이에서 심한 욕설과 논쟁이 일고 있네요.

불법 약물은 절대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몸짱이 되기 위하여 일부 트레이너들이 스테로이드를 회원들에게 게토레이이건 스포츠 음료에 복용케 하는 사례까지 폭로되면서 엄청 시끄럽네요.


불법약물 반대 운동 약투운동 청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청와대 청원링크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85435?navigation=petitions



불법 약물 여성 현직 피트니스선수 피해자

https://m.youtube.com/watch?v=Y2vYKXfeaLY


남성 성기능 불구 고자편 김동현 선수


https://youtu.be/NuhoH3KqZZ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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