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가는 날 예뻐해주고 사랑해주는게 느껴짐
살쪘어? 이런질문도 기분안나쁘고 진짜 가족같은느낌임
갈때마다 맛있는거 사주고 우리조카 우리조카 하면서
조금이라도 더 맛난거 해주고싶어서 안달임
늘 용돈도 많이 주시려고하고
근데 친가는 늘 나한테 시켜먹으려하고 까내리기바쁨
그리고 남녀차별 ㅈㄴ심함ㅋㅋㅋㅋㅋㅋ
조선시대임
아이스크림을 사러갔는데 남자조카들것만 사와서 ㅈㄴ어이털린적도 있음
이거 작년에 있었던 일임 ㅎ
그리고 빡치는게 난 제사음식 맛없어서 진짜 손 하나도 안대는데 설거지하고 그릇닦는걸 내가 함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들은 안 함 ㅎ
이럴 때 어른들한테 뭐라고 해야됨?ㅋㅋㅋㅋ
괜히 입뗐다가 싸가지없다고 욕먹을까봐 닥치고 있었는데 점점 화가 쌓임 ㅠㅠㅠㅠㅠ
성인여자한테 못하는 말도없음 ㅎ
남친없다하면 어이그 등신아 남친도 안사귀고 뭐했냐 ㅇㅈㄹ
남의 살 걱정도 ㅈ~~~ㄴ 함 ㅎㅎ
어린애면 입을 탁 때리고싶음
이런 기분나쁜경우때마다 어른들한테 뭐라고해야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