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 중3입니다.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좋아했던 남자가 있습니다. 그 남자자리가 1학년 1학기 때 입학하자마자 자리가 제 뒤라서 어떤 남자애보다 친했구요. 근데 여름방학을 하고 나서 살짝 어색해져서 그냥 페메만 주고 받는 사이가 됬는데 옆반에 재수없는 애가 꼬리를 쳐가지고 그 남자애랑은 페메는 커녕 말도 못 섞어봤어요 그리고 몇 달 뒤 그 재수없는 애가 남친이 생긴 거예요 그래가지규 그 남자애랑 조금이나마 친해졌어요!! 그남자애가 별 것도 아닌데 페메보내고 아주 좋은 나날을 보냈어요!!그러고 나서 겨울방학을 하고 집에서 누워서 핸드폰을 보고 있는데 제 탐라에 “다치지 말구 방학 잘 보내다 만나자!!”라고 온거예요 저는 이 남자애그 꿈에 나올 정도로 정말정말 좋구요 제 첫사랑이자 짝사랑인데 이 남자애도 저 좋아하는 걸까요??아님 그냥 짝사랑하는 제 착각일까요??....
연애 고수님들 부탁드립니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