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십대중반 학생입니다 이제 6개월정도 만나는 3살연하의 그녀가 있는데요
연애초기 예민한성격인줄은 알고있었지만
그시기가 오면 전주부터 기분이매우 안좋아집니다.짜증도 많이 내구요 한달에 2주는 기분이 안좋은 상태입니다. 그시기가오면 평소엔 좋다가도 뭐하자고 하면 힘들다 싫다 이러면서 표정도 안좋습니다 스킨쉽도 확연히 줄고요 저는 그런모습도 싫지않아서 짜증내도 웃으면서 받아주고 기분 맞춰주고 풀어주려 노력하는데요 문제는 너무 길다는겁니다 요즘들어 많이 지치네요.
물론 여성분들이 한달에 한번씩 고생하는거 알고있고 이해는 하지만 무슨 방법이 없을까해서 글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