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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먹어본 음식들.. 하지만 늘 술파티

토마토 |2019.01.22 13:49
조회 10,064 |추천 29

예전에 나도 먹어봤는데 큰오빠가 자기도 먹는다고 사진으로 자랑한다(진심 얄밉다)

목포 장터식당 꽃게코스요리(언젠가 또 한번 가고싶은 곳) 

 

내생일날 먹은 양갈비 & 양등심(지대로된 양고기 첨 먹고 반했다)

토마토 마늘 대파 양파 계속 구워주는데 너무 맛있다(하지만 몸값이 비싼 양) 

 

친한동생 생일이라고 따라간 신사동 이자카야 (금액이 설벌함) 

내돈주고 안먹는걸로..

 

고모랑 먹었던 스시 (오포 신현리)

초보운전때라 세워져있는차 긁어먹고 간떨려서 디질뻔한,,ㅋㅋ  

 

친한동생부부가 초대해줘서 우린 도다리회 떠서 방문(봄엔 역시 도다리지)

식탁에 박혀있는 인덕션 부럽다ㅋㅋㅋ 

 

 

 

 

조카랑 부산 해운대 근처에서 먹었던 오발탄 막창&대창(먹고 뿅감,,하지만 살벌한 너의 몸값) 

 

시동생이랑 동서가 부산가자고 꼬시길래 넘어감(난 가벼운 여자니까)

소고기무추말이 천천히 꼭꼭 씹어드세요(넘질겨,, 굳이굳이 좋은점을 찾자면 고소하다)

 

 

제주도에서 부르신다,, 난 금세 간다(가벼운 여자니까)

갔더니 이런코스를 사준다 (고마워요 큰오빠랑 올케님)

 

이날도 연말이라고 놀러온 동서랑 시동생

전날과음으로 국물겸 속좀 풀자고 찾아간 분당 무슨 버섯전골(하지만 또 시작했다) 

 

 

겨울엔 방어회를 먹어줘야 한단다 그래 먹어보자(기름진게 맛있다) 

 

스트레스 만땅차신 동서님이 여행을 제안한다

그래서 떠난 부산,, 2차로 갔던 이자카야(너무 남겨서 돈아까웠던 곳) 

 

고기가 땡겼던날 하지만 너무 더워서 머먹지 하다가 냉채족발 & 막국수 

 

제주도가서 회사동생 커플을 만나서 2틀 신나게 놀았다

그들이 사준 돼지생갈비(제주도가면 꼭 먹어야하는 것)

 

집앞에 먹을거 찾다가 2차로 갔던 오징어회(기본은 한다)

 

회사동생이랑 신나서 곱창 먹으러 가자고 고고 

 

또 동서님 스트레스 만땅이셔서 기분좀 내준다

전주에서 만나 신나게 놀았다 

 

제주도 유명한 각재기탕 하지만 난 부담스러운 물에빠진 생선으로 해물뚝배기 시켰다(겁나맛남)

4인이상 가면 서비스로 주신 고등어구이(사장님 친절하고 잼있다)

 

양계장하시는 고모부덕에 야외에서 닭구이를(잡아서 바로 먹어서 그런지 정말 고소하고 맛있다) 

 

 첨먹어본 베이징덕이란다.. 괜찮은 맛,, 또 가고싶다(판교 어디쯤이였던듯)

하지만 이건 중국현지에서 먹어야 한단다(기가 막힌 맛이라던데 언제먹어보나)

추천수29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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