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랑 안 맞지만
여기가 제일 활성화 된 곳이라 씁니다
같이 일하는 다문화직원이 있는데
은행적금이자를 자기네는 더 받는다고 자랑합니다.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많게는 6.5%를 주네요
예전자료를 보면 그 보다도 더 많이 주기도 했더라구요
차상위에 주는 혜택이라면 상관이 없지만
다문화라는 이유만으로 높은 이율을 주는건
한국인 역차별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다문화란 이유만으로 적금이율이 높은건
아무리 생각해도
한국인 역차별같은데
이친구도 가만히나 있으면 좋으련만
실실 웃으면서
어느 은행은 얼만큼 받고
자기네는 이자도 더 받지만
세금(이자를 받은만큼 세금도 조금 늘잖아요.ㅎㅎ)은 그만큼 더 낸다면서 웃으면서 이야기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