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가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알바하는데 오늘 경수가 모자랑 마스크 쓰고 와서 오리지널 팜콘이랑 토레타 사가지구 갔데요 오늘 극한직업 개봉해서 그거 보러온거같대여,,,완전히 혼자왔고 꽁꽁 싸매고 있었ㄴ느데 키랑 목소리가 완전히 경수였다구,,,,
아 이건 오늘 트위터 후기 ㅠㅠㅠㅠ
아 오늘 퇴근하고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언더독을 보러 갔었어야 하는데....
나는 극한직업도 아닌 언더독 보러 갔었어야 한다 ㅠㅠ
피곤해서 저녁 먹고 쿨쿨 잤는데 ㅠㅠㅠ
경수가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숨쉬고 있는데
굴케 멀지도 않은데
얼굴은 못 봐도 같은 공간에서 숨 쉬면서 각자 보고 싶은 영화 보고 있으면 을매나 좋아... 막이래... ㅠㅠ
목소리만 들어도 안다니
목소리 진짜 독보적이지 ㅠㅠ
나두 롯데시네마 말구
이제 메가박스 코엑스점 다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