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헤어진지 오래됐고, 내 옆엔

|2019.01.24 02:58
조회 7,686 |추천 3


나를 사랑해주는 편한 사람이 생겼어.
글쎄, 니가보기엔 짧다면 짧다고 볼 시간이겠다.

너를 모질게 밀어내고, 또 너를 흔들었던
내가 어이가 없겠지 너는.

이제와서야 말하는 거지만
널 사랑한건 맞아. 그때는 진심이었어.
나이가 들어보니 알겠다.
타이밍이 달랐던 거야.
미안했다.
너도 행복하길 바래.

추천수3
반대수45
베플ㅇㅇ|2019.01.24 12:06
사귀지도 않았음 모를까, 사귀고 나서 타이밍이 달랐다는 말은 개변명이다. 타이밍이 달랐음 애초에 서로 사랑할 수 조차 없다고,, 자기는 좋은 사람인척 쩔고, 감성팔이하고 앉았네 ㅋㅋ
베플ㅈㅈ|2019.01.24 03:20
상대가 정떨어져서 연락도안오니 혼자여기 글쓰고 자위하는거같은데ㅋㅋ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