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혼자 글써본닿ㄹㅎㅎ 이런 거 첨 써봐서 어색하지만 좋게 봐죠,,,,o(^-^)o
스따뚜
내가 헤어지자는 말을 돌려서 말하니 조용히 내말을 들으며 말이 없어진 남준이
헤어지자는 말에 잠시 조용히 생각에 잠기다
그동안 맘고생 시켜서 미안하다 할말이 없네. 라며 끄덕이는 윤기
헤어지는 게 맞는 거 같아 라며
내가 울면서 말하자
많이 생각해서 내린 결론이야?
후회 안 할 수 있어? 울진 말고
오히려 덤덤하게 나에게 묻는 석진
이제 아무런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솔직히 말하자
너무 돌직구 아니야 ? 나 상처받겠다 라며 이런 상황을 예상한듯 슬프지만 웃어보이는 호석
헤어지자는 말이 끝나기 무섭게
헤어지자고? 이유가 뭔데..?
내 말에 울꺼라 예상했지만 역시나 바로 울먹이는 지민
어쩔 수 없는 상황 속 결국 헤어지자 라고 말은 했지만 아직 좋아해 울음이 터진 날 보고
아잇.. 왜 울어 내가 울어야 하는 거 아니야? 내가 위로 받아야되는데 라며 나를 안아주는 태형
이제 너 안 좋아하는 거 같다고 눈을 피하며
말 끝을 흐리자
나봐봐요 진짜 더이상 안설레요 ?
라며 갑자기 내 눈을 보며 묻는 정국
별로 써 본적 없는 머리를 이걸로 써보니 어렵네,,,^^ 필력 좋으신 분들 존경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