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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이웅



엑사세 1화부터 4화까지 몰아 보기 하고 나니

1시간이 지나 있당.


아 홍탕.... 우육면.... 맛있겠다 ㅠㅠ

배고파짐 갑자기 ㅠㅠ


홍탕 보고 나니

앞의 내용이 하나도 기억이 안 남 ㅠ ㅋㅋㅋㅋ


기억 나는 건 경수가 맴버들한테 되게 다정하면서도

칼 같을 때는 자기 자신한테도 칼 같은 성격이라는 것?



나도 여행 가면 무조건 맛집 가는 거 좋아하는데

여행은 식도락이지

근데 카매라 엄청 많아 ㅎㄷㄷ
자연스럽게 행동해도 엄청 많은 카메라 앞에서 앉아 있는 거구나



경수가 내일 하루 행복하게 보내면 좋겠당


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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