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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 딸같은건 뭐예요?

ㅎ겧ㄱ |2019.01.25 01:25
조회 50,003 |추천 22
제 첫인상 들어보면

곱게 컸을 것 같다
똑 부러질 것 같다
자기 신념이 있어보인다
부잣집일 것 같다
고급스럽다 귀티난다

이런건데 좋은 의도로 말해주는건 알겠지만
무슨 이미지인지 감이 안와요
추천수22
반대수43
베플고양이|2019.01.25 10:56
외적으로는 살집이 없어야 되고 여리여리하고 키도 좀 크고 옷빨이 잘 받아야하는 것 같음 쉽게생각하면 시골애처럼생긴거랑 반대 공주풍 옷도 잘어울리고 하얗고 예쁜.. 그리고 안예뻐봐 외적으로 부잣집딸같은이미지 이런 수식어조차 안붙어 돈많고이러면 그냥 부자라고하던가 이러지 행동이나 성격내적으로는 언제나 해맑고 순수해보임 걱정없어보이고 고생안해본 활짝 핀 느낌
베플맑은영혼|2019.01.25 01:43
최순실 또는 정유라
베플ㅇㅇ|2019.01.26 00:18
무용할것 처럼 생김
베플ㅇㅇ|2019.01.25 18:59
곱게 컸을 것 같다/똑 부러질 것 같다/자기 신념이 있어보인다/부잣집일 것 같다: 쓰니가 언급한 어구들 보니 이건 외모에서 기인한 게 아니라 성격 때문인 듯. 쓰니 성격이 밖에서 위축되지 않고, 어느 정도 자신감도 있으면서 목소리도 좀 크게 내는 성격인 것 같음. 근데 저 말들만 보면 100% 긍정적인 평가라고 단언할 수는 없을 듯. 곱게 큰 것 같다거나 신념이 있어보인다는 말은 부정적인 평가를 할 때 돌려말하기 위해서도 잘 쓰이는 거라..
베플ㅇㅇ|2019.01.25 23:51
근데 나도 저런 말 꽤 듣는편인데 얼굴 이쁜편도 아니고 키도 작은편임 ㅜ 근데 피부는 좀하얀듯 첫인상에 외동일거 같단 소린 진짜 많이들음
찬반도라에몽|2019.01.25 09:02 전체보기
깐깐스러워보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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