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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찬밥이요

ㅇㅇ |2019.01.25 15:11
조회 18,420 |추천 48
며느리한테 찬밥주는거 왜 그러는거에요?
첨엔 빡쳐서 남편한테 하소연하다가
이제는 그냥 지치고 아들 뺏겨서 내가 싫은가보다 하고 무시해야하나 상황판단이 안될 지경이에요 제 상식에선 있을 수 없는 일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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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방법 알고 있었는데요...
꼭 시아버지 남편 먼저 밥을 퍼줘서 항상 먼저 먹고 잇어요 먹던 밥이랑 바꾸기도 싫고
남편은 제가 말해야만 알아요 ㅜㅜ
어떤 식이냐면 5명이명 밥을 4명분만 하고 제꺼는 그 전끼에 남았던 밥 데워서 주거나 이런식...하
그래서 안먹은적도 있었는데 그것도 나만 손해고
환장파티 진짜
추천수48
반대수2
베플ㅇㅇ|2019.01.26 01:37
뭐지...대놓고 남편 먼저 밥 먹지마... 라고 하시고...어머님 앞에서 밥 그릇을 대놓고 면전에서 바꾸세요. 남편 나도 새 밥 먹고싶어 라고 말하세요. 그리고 어머님이 내가 미워서 맨날 찬밥만 주나봐...나도 울 엄마가 새밥만 해줬는데...라고 당당히 면전에서 말하세요. 왜이리 그런 대접 받으면서도 암말 못해요? 대놓고 미움 받는 며느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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