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한테 찬밥주는거 왜 그러는거에요?
첨엔 빡쳐서 남편한테 하소연하다가
이제는 그냥 지치고 아들 뺏겨서 내가 싫은가보다 하고 무시해야하나 상황판단이 안될 지경이에요 제 상식에선 있을 수 없는 일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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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방법 알고 있었는데요...
꼭 시아버지 남편 먼저 밥을 퍼줘서 항상 먼저 먹고 잇어요 먹던 밥이랑 바꾸기도 싫고
남편은 제가 말해야만 알아요 ㅜㅜ
어떤 식이냐면 5명이명 밥을 4명분만 하고 제꺼는 그 전끼에 남았던 밥 데워서 주거나 이런식...하
그래서 안먹은적도 있었는데 그것도 나만 손해고
환장파티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