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이라 하면 아마 여자가 먼저 떠오르시는 분들이 많을거라 예상되는데요, 성별에 상관없이 생각해주세요
성형을 한 사람이 있습니다
눈이랑 코를 했다고 쳐요
성형 전과 후의 얼굴이 엄청 달라요. 아예 딴 사람 수준이에요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 약속을 했어요. 자녀 계획 있고요. 상대는 내 여러 가지 부분들을 사랑하지만 특히 성형한 얼굴에 반한 부분이 꽤 큽니다. 근데 성형했단 사실은 몰라요. 모른 척 하고 있는게 아니라 정말 모르고있는 상태에요
그럼 결혼 전에 성형했다는 사실과 성형 전의 얼굴까지 솔직히 밝히는게 맞다고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