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회사에서 여자랑 잘지내는법 알려줄까ㅋㅋㅋㅋㅋ
ㅋㅋㅋ
|2019.01.26 15:06
조회 73,869 |추천 255
남자싫어하는척 하고
남친없는척 하고
남직원한명 만약 있다면
그남직원이랑 사이안좋은척 해ㅋㅋㅋㅋㅋㅋ
연애고자인척 하고
남자에대해 1도 모르는척 해ㅋㅋㅋㅋㅋㅋ
그럼 여직원들 여상사 심지어 여사장까지도
너 좋아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임.
내가 그래서 여초회사에서 엄청 털털이 이미지로
3년 편하게 다녔음
잘생긴남친 있는데도 불구하고 ^^
+추가) 아 이건 여초다니는데 얼굴이 예쁘거나
성격이 조용하거나 남친이 잘났거나 금수저거나 하는경우의 친구들한테 해주는조언이야ㅎㅎㅎ
진작에 뚱뚱하거나 못생겼거나 하면 여초에서 인기많으니까 걱정안해도되~
- 베플3213131|2019.01.26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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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와서 왜 그러는지... 욕구불만들 참 많어 유리한 입지로 자기 중심적으로 친목질 하는 걸 사회성이라고 떠드는 쓰레기들... 노인분들이야 지금보다 인격존중 의식이 낮고 단조로운 세상에서 살았기 때문에 다 참아내고 아무나 하고 잘 어울리지.. 우리가 나이 들었을땐 끼리끼리를 넘어서 노인이 길에서 두명이상 같이 다니는 거 보기 힘들꺼다. 세상은 바껴 가는 데... 고만고만하게 사는 것들끼리 지보다 약자를 상대로 개x같은 짓을 하도 많이 해놔서.. 인성 터진 것들은 잼있게 잘 놀아도 그때뿐이지 지들 평소 행실과 속마음을 잘 알기에 신경쓰고 눈치 봐야 할것이 드럽게 많아 지들끼리도 신뢰 못하고 앞에선 웃고 뒤에서 씹는 일이 비일비재 조금이라도 틀어지면 그걸로 끝임 윗세대들은 우리보다 인격존중 의식이 낮았지만 맘약하고 착하고 순진한 사람들이 늘 낮은 서열에서 다 받아내주고 참아주고 희생했기 때문에 겉보기에 괜찮은 유대관계가 유지 된거지만 우리 세대엔 그런 비인격적 야만스러운 커뮤니티는 유지 될 수가 없음... 개인주의는 기존의 미개한 서열형 집단주의를 벗어나서 성숙한 수평적 집단주의로 가기 위한 과정인거지
- 베플로또리치꿈|2019.01.2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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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적게 하면 됨~
- 베플ㅋㅋ|2019.01.2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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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남잔데 직장 다니다 보면 여혐 생김 ㅋㅋㅋㅋ
- 베플ㅇㅇ|2019.01.2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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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자는 같은 여자가 봐도 어려움
- 베플ㅇㅇ|2019.01.31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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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초집단에서 일했었는데 이쁜애들은 여적여 장난 아니게 당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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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ㅡㅇ|2019.01.2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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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잔 인생에 있어 남자한테 너무 의지하고 휘둘리는듯. 이게 후진국 사회에서나 볼수있는 모습인데 좀 안타깝다 인생에 남자가 다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