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들은 제목만봐도 누군지알죠.
바로 팀에서 맏형을 맡고있는 월드와이드핸섬 진.
하지만 그의 또다른 비공식적 업무는
바로 딴 길로 새는 멤버들을 주워오는 것이다.
딴길로 새는 헐랭이 동생을 잡아채는 진
그의 프로페셔널한 수거능력을 알 수 있는 장면이다
앞에 나와있는 95동생들 포획
고새 다른사람이랑 노선꼬인 막내를 급하게 수거하는 모습
여섯째 수거한 다음날엔
둘째수거하기
마냥 어른스런 둘째 슈가도 언제 루트를 착각할 지 모르니 주의깊게 봐줘야한다
인사성밝고 해맑은 여섯째는 미아센터에서 재회할 일 없게 바로바로 잡아와야한다
투어를 떠난 그들을 그리워하다가도 현지에서 보여주는 익숙한 모습에 우리는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실루엣만으로도_알_수_있는_뷔의_똥꼬발랄함.gif
음방에서도 그는 동생을 주워오느라 바쁘다.
물론 석진이의 몸뚱이는 하나뿐이기에 포획을 거부하는 동생들의 혈기왕성함이 가끔은 버겁다.
마지막은 회사에서 잡아준 이미지와 실제 갭이 커서
표정관리가 힘든 김석진
내가 올리지못했던 짤들은 이삐들이 올려주는걸로 ღ’ᴗ’ღ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