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썸인줄 알았다
그냥
|2019.01.26 23:52
조회 338 |추천 1
매일 5시간씩 이상 보톡하고 가정사 자라온환경 안한얘기가 없을정도인데 근데 좀 게임을 많이 좋아해서 보톡하다 자면 다음날 저녁까지 나한테 관심이 없달까 그러다가 저녁되면 보톡오고 처음에는 성경험,지식 같은거 얘기하고 그리고 서로 취향 알아가는데 막 상상하게돼서 ㅍㅅ해버리고 하고나서 좀 아쉬웠는데 오면 막 엄청 야한것들 해주겠대 근데 거리가 멀어서 만날려면 마음먹고 가야되는데 같이 게임하던친구중에 짝사랑하는 사람 있대 어제 전역했다고 그래서 지금도 좋아하냐고 물어보니까 그렇다고해서 우리 이제 통화 못하겠다고 했는데 자긴 하고 싶다해서 이대로 가면 그 그룹에서 나쁜년 될거같고 그리고 둘이 사귀면 내가 버려질거고 그래서 난 널 나쁜사람으로 만들기 싫다고 했더니 아무말도 없어서 인사하고 끊었다솔로님들 좋아하는 사람 있는지 꼭 물어봅시다취향 성격 너무 잘 맞았던 사람이라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