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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의 손길에 포기한 세상 평온한 김남준

오늘도 용량이 넘쳐나는관계로 주제를 여러개를 갖고왔슴미다 재밌게봐주새오


<1.멤버들 손길에 포기한 남준>



해피아렘데이 반죽모먼트를 시작으로 멤버들이 뭘 하든 포기하고 평온함을 유지하는 김남준


팬싸장에서 갑자기 어깨를 물려도 평온


길가다 불시에 업힘 당해도 익숙함(개쉬운 미션)


무려 뽀뽀를 당해도 얼굴 붉어져서 준리둥절 갸우뚱이 리액션의 전부임ㅇㅇ
이때 다른 멤버들은 숨 넘어갈듯 웃고 난리나는데 온도차 다른 멤버들과 준이 ㅋㅋㅋㅋㅋ㉪㉪㉪㉪㉪


괴롭히는 거 아니고 귀여워 해주는 거임ㅋㅋ 찌부된 볼과 모든걸 포기한 초점잃은 눈동자


생축맞이 반죽모먼트를 감내하고 있는 중인 남준이와 세상 씬난 태형이 (feat. 초코테러)


방송중 지민이의 이유 모를 바지줄 잡아당기기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태연한 냄쥰쓰...


멘트하다말고 얼굴을 반죽당해도 거부란 1도 없는 싸람...


춤추다가 내 손에 있던걸 떨어뜨려도 당황하지 않고 잡는다


먹던 가래떡을 스틸당해도 슥 보고 엄지척ㅋㅋㅋㅋㅋ






<2.방탄소년단이 발 밟힌 사람보다 발 밟은 사람 편
들어주는 경우&뭔가 일이생긴 후 머쓱한 남준이들>






<3.남준이가 전하는 진심>




-끝-

추천수274
반대수3
베플ㅇㅇ|2019.01.27 10:10
많은걸 책임지고 이끌어야했었던 나이치곤 너무 어렸다 그냥 우리는 남준이가 리더니까 당연하게 생각했는데 어린나이라고 말하니까 마음이 아프다ㅠ
베플ㅇㅇ|2019.01.27 06:08
RM...너무 매력있다.♡최애가 바뀌려해. (어짜피 주기적으로 최애가 바뀌는 돌고도는 방탄.ㅋㅋㅋ) 갖고 싶다. 이남자!^^ 고마워. 이삐. RM에 매력을 알게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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