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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 일기장임

ㅇㅇ |2019.01.27 03:05
조회 260 |추천 1
오늘 새벽에 독서실갓다가 집가는데 어떤 남자패거리무리가 존2나 시끄럽게 있길래 친구랑 쫄았는데 미친새끼들 중에 내 친구 좋아해서 성희롱한새끼가 있었나봄 그중하나가 내 얼굴 보고 내가 걔 친구라는거 알앗는지 갑자기 내 친구 이름 ㅈㄴ크게 부르더니 지들끼리 꽐꽐꽐꽐겨가랴갹ㄹㄱ ㄱ 하면서 개빠개서 개쫄은채로 지나쳤는데 진짜 기분개쌉드러웠음 그리고 나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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