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매일이 보고싶다.
걷는 길 모두 오빠와함께 걸었는데
얼마전 늦게라도 갔을 때 두시간.
그날 비왔잖아 감기는 안걸렸어?
나 다음날 엄청 아팠다..열이 38.9부까지 올랐다..?
카페에서 4시간 기다렸고..
오랜만에 우리처음 우리집 근처 벤치에 우리 첫 추억이있는곳에 2시간을 멍하게..앉아있다가도 왔다..?
..나..다른거 없었어
그냥 딱 한번만 봤으면 딱 한번만 안아주길
너무나 보고싶다.
물론 오빠가 톡판은 안하는데..
그래도 우연히 한번쯤 봤으면 좋겠다..
어떡해 나 진짜 아직까지 오빠가 좋아
그래서 아직도 나 너무 힘들어
헤어진지 4개월 그리고 곧 우리 만난지1년..
보고싶어 오빠
너무..보고싶어 내백곰 내맨
여자를 만났어도 무엇을 했어도
나만났을때 안그랬고 다시 날 만나줄지 모르겠지만..
그 날이 와도 안 그럴꺼잖아..
나 괜찮은데..너무 보고싶은데..안아주면 좋겠다..
너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