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입사한지 얼마안됬는데 같은팀의 선임들은 자기들끼리만 얘기하고
입사한지 얼마안된 저의말은 들어보려고도 하지않아요 처음이라 모르는것도많고 그렇다고 쉬는시간이 많은것도아니고 너무나힘든데
제가 경력자도아닌데.. 경력자처럼 딱 한번에 다 알길 바라네요.
그러지못하니 평소 오래일했던 사람들끼리만 모여서 말하고
저한테는 발언권조차 없구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소외당하고 인사도안받아주고 썡까임당하고 그런존재가 되어버렸습니다.
저는 이것에대해 상처를많이 받았는데 이사람들은 그저 자기들끼리 술마시고 먹는자리에서
안주삼아서 저를까고 즐기는것같으니
저는 이사람들에게 안주보다못한 자괴감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