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부부는 365일 일 만 하며 제주도 한번 안가고 2003년도에 창고를 매입하고 인근에서 장사를 해서 단골고객들이 찿아올수 있을 정도로 자리를 잡고 내건물에 들어와 장사도 하고 집도 올려 살려고 와 보니 180M앞에 소각장에서 비산먼지와 분진이 산을 뒤덮을 정도로 올라가 일상생활은 물론 건강의 위협받고 있습니다. 저의 청와대 국민청원 글을 읽어 봐 주시고 서명운동에 동참 좀 해주세요. 지역의 문제 님비현상이라 보지 마시고 미세먼지를 줄일수 있는 길에 동참하시는 것입니다.
천안시 목천읍 영흥소각장 신 증설 결사반대
“미세먼지와 비산먼지의 주범이며 건강을 위협하는 민간 소각장 증설 신설 운영관련 법률을 강화해주세요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08952?navigation=peti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