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시작은 작년 7월이였습니다 전30살이였고
여자친구는 34살이였죠
회사에서 만나 두달간 만나다가 그러면서
여자친구는 회사를 이직하였고
한날은 야간 끝나고 회식이라더군요
그래서 카톡을 하였는데 오전중에 읽지도 않고
하여 제가 집앞에서 출근 시간 맞춰 기다렸는데
왠 남자랑 집에서 나오는겁니다
전순간 너무 배신감과 분노로 가득찻었고
그것도 정식으로 사귄지 3일만에 그런일을 겪었습니다그래서 주위에서도 만나지 말라는거 다용서해주고
다시 만났지만 결국엔 동네동생으로는좋다며 그렇게 지내자는겁니다 그러면서 밤에 술만 먹으면 전화는 오고 그랬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제가 너무 바보같아 한날은 서로보자하여서 술먹고 심한욕설로 대화후 화가난여친은 그냥 가버렸고 전 집에찾아갔지만 불은 켜져있지만 문을 안열어주기에 배관을타고 침입하였습니다만 다행히 여친은 집에없었고 전 잠이들어 여친은 아침에 집에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전경찰서까지 가게되었고 결국 여친이 처벌을 원하지 않는데서 풀려놘후 그게 9월말이였으니 여지껏 연락한번 안하고 잘살아왔는데 며칠전 저랑 같이 다니던 동갑내기 친구가 자기회사에 신입이 들어왔는데 니전여친이 개__였다고 완전히 잊으라고 카톡이 오더군요 그리고 다음날 전 우연히 전여친과 제친구랑 같이 있는걸 봤습니다 뒷통수를 두번 맞은거죠
이건 제친구가 좋아하는 마음이 있었던가 전여친의 소문을 듣고 어떻게 해보겠다는 마음인가요?너무 괴씸하고 해도 똑같은사람 되기싫고해서 침묵중이기도 하고요
둘다 너무한거아닌가요?이상황을 어떻게 극복할지
댓글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