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가 없이 웃을 수 있을까? 생각만해도 눈물이 나..
힘들었던 시간 날 지켜주던 단 한 사람 그게 너야...
고단했던 나의 삶에 한줄기 빛처럼 다가와 웃게 해준 너..
고단했던 나의 삶에 유일한 안식처이자 휴식처.
너의 품은 참 따뜻했어 마음의 안정을 가져다 줄 만큼.
그런 너와의 만남이 너무 행복했고 슬플때도 힘들때도.기쁠때나 아플때나 모든날 모든 순간 함께 했었는데..
지금 우리는 서로 너무 지쳐 헤어짐을 말하고 있지..
우리가 어쩌다 여기까지 와버린걸까? 어디서 부터.
꼬여 버린걸까?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
오지않을것만 같던 끝이 보이기 시작하네 슬프게도..
아니 어쩌면 평생 끝까지 오지 말았으면 했던 시간..
마음아프게도 애석하게도 끝내 그 시간이 오고 말았어.너무 슬프다고 해야하나 마음이 너무 괴롭고 힘들다고.해야하나 너무 고통스럽고 아프다고 해야하나..
네이름 세글자.. 니얼굴만 떠올려도... 행복했었던 예전의 우리 모습만 봐도 지나간 추억만 생각해도 .. 이토록..
아프고 눈물이 날거 같은데... 정말 너와 끝이라고..
정말 끝이라고 생각하니까 너무 미치도록 슬프다.
마음한켠이 너무 시리고 아리고 아파와.. 고통스러워
내살점이 떨어져 나간거 같은 느낌 너무 괴로워..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이제 그만하고 싶다고 ..
그래서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고.
또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눈물이 흐르는걸 보니..
아니였나봐.. 사실은 정말 너무 아프고 힘들고 괴롭고..
고통스러운데 애써 괜찮은척 아무렇지 않은척..
괜찮은적 너없어도 잘사는것처럼 보이고 싶었나봐..
화나고 서운하고 섭섭한마음에 더 화냈었던거 같아.
이제 그만 내마음 좀 알아달라고 많이 힘드니까.
그러니까 그런 내마음 좀 붙잡아 달라고..
살아가면서 수많은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지만..
누구나 다 겪는 과정이고 누구나 다 겪는일인데..
왜 이별은 항상 아프고 슬프고 힘든걸까?...
내가 힘들땐 항상 네옆에 있었는데 이젠 아니네..
네가 없으니까 너무 보고싶어서 미칠거 같아..
너와 행복했던 시간 모든날 모든 순간이 그리워서..
이토록 아프고 슬퍼서 멀해도 재미가 없어..
분명 누군가 만나 이야기를 하고 웃고 있는데..
웃는게 웃는게 아니더라 즐겁지가 않더라 네가 없이는..
겉으론 괜찮다고 괜찮아질거라고 그러고 있는데..
내마음이란 녀석은 그렇지가 않은가봐...
자꾸 눈물이 날것만 같아서 힘든가봐...
애써 감정을 꾹꾹 누르며 억지로 참아내려 애쓰느라..
너무 힘든가봐 그냥 울고싶으면 울고 보고 싶으면.
그리워하고 생각나면 그냥 생각하면 되는데..
그러면 되는데 애써 티내지 않으려해 마음이란 녀석이.
밥을 먹지 않아도 배고프지 않고 멀 먹어도 맛이 없데..
다시는 사랑에 실패하지 않겠다고 그렇게 다짐했는데..
정말 이번이 끝이라고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끝이라고 생각하니 너무 아프네..
그래서 일까 더 아프고 괴롭고 고통스러운 느낌이야.
차가워진 너의 모습에 마음이 더 아파와 미치도록..
내가 살면서 가장 행복했고 즐거운 시간이였다..
너와 함께 했던 모든날 모든순간이 소중했었어..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 지키고 싶었고 깨지지 않기를..
그토록 바라고 원했었는데.. 와버렸어 오지않았으면..
했던 그순간이 그시간이 너무 야속하게만 느껴진다..
모질도 못하고 독하지도 못해서 너무 힘들다..
너와의 연락이 끊기는게 너무 두렵고 무서워..
살아오면서 누굴 만나 오랜시간 연애하고..
오랜시간 사랑해본적이 처음이라 더 아프게 느껴진다..
이미 마음이 커질대로 커져서 온통 마음이 너로..
꽉차버려서 감당이 안되는데.. 니가 날 떠난다고..
그런다고 생각하니 더 버티기가 힘들고 버겁다..
너한테 짐이되고 부담이 되기는 싫었어...
많이 사랑했었고 .. 지금도 많이 사랑하고 있고...
많이 보고싶고..많이 그립다 내사랑..
모든날 모든순간이 소중하고 그립다..
다시 돌아가고 싶다 행복했던 그때로..
그래서 앞으로도 모든날 모든순간 함께하고 싶다..
하지만 이제 다시는 두번 다시 돌아갈 수는 없겠지..
사랑한다 보고싶다 내사랑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