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는 한달도 안된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신경쓰이는게 많다며 그만 연락하자고 하길래
잘지내다가, 잘연락하다가 갑자기 그러길래 물어봤는데
신경이 쓰이는게 많다고만 할뿐..
그냥 내가 싫은가보다하고 더이상 물어보지 않고
그래 그럼 하고 끝내버렸습니다.
그뒤로 5-6일뒤 새벽에 "ㅇㅇ야 자?" 라고 카톡이 와있었고
제가 아침에 확인해서 자든 말든 왜? 라고 보냈습니다.
그날 밤 12시가 되어서야 1이 사라지고 읽음표시가 되었고
그뒤로 연락이 안오네요..
전남친이 그냥 떠본걸까요? 이불킥 짓을 하고 후회한걸까요
전남친 심리 아시는분..?ㅋㅋ..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