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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아 우리 순수한 썰 풀자ㅎ

ㅇㅇ |2019.01.30 01:19
조회 50,885 |추천 74
영자새끼 이번에도 삭제하면 진짜 양심 없는거임

친구 언니 동생들아 ,.부디 연애고자이자 모쏠인 나를 위해 썰 하나씩 풀고 가주시면 안될까요,,?

추천수74
반대수0
베플ㅇㅇ|2019.01.31 00:29
옛날에 곶감씨 실수로 먹었는데, 몸에 감나무 자르는 줄 알고 오지게 움
베플ㅇㅇ|2019.01.31 00:15
야한얘긴 아닌데 남친이 ㄹㅇ 순진해 어느날 대학교,자취 얘기 하다가 걔가 오 너 자취하면 놀러갈게 이러는거야 근데 그거 듣고 갑자기 장난이 너무 치고 싶어서 내가 와서 뭐하고 놀게? 이러니까 음 밥해먹자 이러길래 내가 ㅋㅋㅋㅋㅋㅋㅋ음흉한 표정으로 밥만 먹고가게? 이러면서 계속 쿡쿡 찌르니까 얘가 갑자기 얼굴 빨개지면서 손으로 얼굴 가리면서 아 장난치지마 이러는거야 너무 귀여워서 계속 놀렸는데 내가 쿡쿡 찌르던 손목 탁 잡고 빨개진 얼굴로 내려다보면서 낮은목소리로 하지마 이러길래 내가 아 이제그만 해야겠다 하고 바닥 봤다가 걔 바지로 시선이 갔는데 걔가 편한 트레이닝 바지 입고 있었는데 선거 다보였음
찬반ㅇㅇ|2019.01.30 01:38 전체보기
나부터 풀자면!! 없으니까 못 풀어 망할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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