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얘긴 아닌데 남친이 ㄹㅇ 순진해 어느날 대학교,자취 얘기 하다가 걔가 오 너 자취하면 놀러갈게 이러는거야 근데 그거 듣고 갑자기 장난이 너무 치고 싶어서 내가 와서 뭐하고 놀게? 이러니까 음 밥해먹자 이러길래 내가 ㅋㅋㅋㅋㅋㅋㅋ음흉한 표정으로 밥만 먹고가게? 이러면서 계속 쿡쿡 찌르니까 얘가 갑자기 얼굴 빨개지면서 손으로 얼굴 가리면서 아 장난치지마 이러는거야 너무 귀여워서 계속 놀렸는데 내가 쿡쿡 찌르던 손목 탁 잡고 빨개진 얼굴로 내려다보면서 낮은목소리로 하지마 이러길래 내가 아 이제그만 해야겠다 하고 바닥 봤다가 걔 바지로 시선이 갔는데 걔가 편한 트레이닝 바지 입고 있었는데 선거 다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