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동안이고 외모 준수하고 자기관리 잘하고
직장에서는 능력있고 어른다운 교양도 많고
약자에게 항상 배려하는 점잖은 성격에
제가 아무리 투정부리고 억지 부려도
그저 귀엽게 봐주고 화내지 않고
굳이 저를 참견하거나 이겨먹으려 들지 않고
다 받아주는 자상한 성품...
그리고 제 인생의 힘든 순간에는
가장 먼저 알아채고 같이 있어주고
어른스럽게 위로해주고...
이런 남자 만나보신 분 없나요.
나이차이 많은 연애사례는 항상 끝이 엉망이네요.
아니면 시작 중간 끝이 모두 엉망이거나...
그것도 아니면 그냥 눈이 낮은거거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