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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친구가 제가 잘때 제성기와 엉덩이를 만져요.

남남이 |2019.01.30 19:48
조회 29,246 |추천 60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고민을 털어봅니다..
저는 21살 남자이구요 그친구 또한 21입니다.
고등학생때 부터 3년 같은 직장동료로 까지 총 4년을 봤는데요..
이번에 산업체 요원으로 발탁되어(군대 대신근무) 3년동안 기숙사에서 생활을 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별일없다가 제가 다른 친구(그 친구 아님)와 술을 먹고 술취한체 잠들어있었습니다.
새벽2시쯤 이상한손길이 느껴져서 반응은 안하고 인지를 했는데 그친구가 제성기를 만지는 겁니다..
저는 당황했지만 잠꼬대라고 생각하고 몸을 뒤집었지만 그친구가 잠꼬대인척 제 엉덩이를 만지더 군요...
그순간 작년 8월쯤 그친구 차를 타고 출근하던 도중 제가 잠들었을때 차를 새우고 윗옷을 살짝 들치고 옆구리살을 만진기억이 떠올랐습니다.
그때는 제가 뭐하냐고 했지만 거의다왔다고 깨워준거라고 했어서 그러려니 했지만...
이번에 확실해진거같습니다... 남자를 좋아한다 고,,,,
그후 잠결에 일어난척 일어나서 화장실을 다녀온후 그친구가 자고 있는 척하고있어서 깨운후담배를 피우러 나가자고 했습니다.
담배를 피울때는 회사 누구누구가 짜증난다.. 시시콜콜한 이야기 하다가 담배를 다피운후 말했습니다.
"oo아 너 남자 좋아하냐?" 라고...
그후 잠시 말을 흐리더니 이내 아무말도 못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무한테도 말안할테니까 앞으로 그러지마라" 라고 말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같은방, 사내업무 로 3년을 같이 봐야하고 또한 4년을 본 친구 이다보니 심한말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그친구 마음이 만이 여려서 제가 말을 잘못했다가 안좋은 생각을 할까봐...
그일 바로 다음날 지금은 같이 출근해서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서로 행동하고 있지만지금 제마음이 너무 불편합니다. 이따 퇴근하고 또 같은 방에서 자야하니까....
말을 그런게 했지만 너무나도 힘듬니다... 몇년을 바왔고,..또 남은 시간을 같이 봐야하니...
업무적으로 힘든데 이친구 때문에 스트레스가 장난아니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지 누가 조언을 해주었스면 합니다 ㅜㅜㅜ 도와주세요.
세줄요약1. 4년본친구가 잘때 성기만짐2. 아무한테도 말은 안할테니 하지말라고함3. 산업체(군대 대신 회사)로 3년간 같은 방에서 회사에서 지내야함 너무불편함..
추천수60
반대수4
베플ㅇㅇ|2019.01.31 18:57
기분더럽다 쓰니 착한듯 동성애는 죄가 아니지만 성추행은 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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