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민을 이야기하지 않는 게 궁금해꾸낭 ㅎㅎ
방송에서 비춰지는 이미지랑 반대다
방송에서 말수가 더 적고 더 많고로는
개인적으로 어떤 사람인지 알 수가 없는 거구나
실제로 경수는 오히려 사람들한테
오픈 되어 있는 느낌이고
종.대는 혼자 있는 시간 동안
자기 고민 해결하는 편인 것 같고 말여
근데 경수가 멤버들한테 궁금해 하는 거
예의 차려서
적당히 묻고 그런 게 아니라
개인적으로 자기가 진짜 궁금했던 거네 ㅎㅎ
넘 귀여워 ㅋㅋㅋㅋ
그래서 인터뷰가 넘 살아 있고 재밌당
진심이 담겨 있음 ㅋㅋㅋ '진심' 궁금한
인터뷰어의 질문이 넘 적절하고 좋아요 ♥
물어 보는 게
팬들도 관심 가질 만한 것이기도 하네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