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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다...

이렇게 자신이 온전히 느낀 감정에 대해서

이야기해 주는 게 참 좋다



팬 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느껴지는...

어떤 연예인이 자신의 이런 가슴 깊숙한 곳에 있던 감정들을 진솔하게 팬들에게 이야기 해 줄까


다 헤어리지는 못 하더라도 그 마음을 헤아려 보고 지켜 주려고 하는 마음이 참 예쁘다






나는 참 부족한 팬인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이렇게도

사려깊고 팬들을 생각해 주는 구나...


세상에 이런 사람이 또 있을까 싶기도 하다.



오늘 밥을 먹은 식당에서 갑자기 포춘 쿠키를 뽑으래서 뽑았더니 포춘쿠키에서.
그리운 사람을 다시 만나게 될 거라고 했는데

경수씨를 다시 만날 수 있음 좋겠단 생각을 했어요



그 전에 많이 많이 많이 쉬시고 재충전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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